선상 외줄 생미끼 초안
- 낚싯대
- 선상대 2~2.4m 경질
- 릴
- 전동릴(깊은 수심)
- 원줄
- 합사 4~5호
- 목줄
- 카본 8~10호
- 바늘
- 홍어·부시리 바늘 18~20호 1~2단
- 봉돌·추
- 60~100호
- 채비
- 원줄 → 도래 → 짧고 굵은 가짓줄 → 봉돌. 바닥에 붙여 세워 둔다.
- 미끼
- 오징어·고등어 살(크게)
다루는 법 · 요령 · 주의
다루는 법 — 바닥에 두고 기다린다. 걸리면 무겁게 눌리는 느낌이라 천천히 일정하게 감는다.
요령 — 겨울 서해·흑산 인근. 조류가 센 곳이라 봉돌을 충분히 무겁게.
주의 — 꼬리의 가시에 찔리면 크게 다친다. 배에서 다루는 것은 선장에게 맡긴다. 금어기·금지체장은 어종 화면의 규칙표(species_rules)를 먼저 본다.